최근에 트위터에 푹 빠져 있습니다.
이제 막 트위터의 재미와 가능성과 부작용(?)을 느끼며,
여전히 트위터는 연구와 고민의 대상입니다.
트위터 서비스는 예전부터 듣고 있었으나, 직접 트위터의 길에 빠져들게 한 결정적인건
바로 빌게이츠(@BillGates)의 트위터 가입 뉴스였습니다.
현역에서 떠난 빌게이츠, 억만장자인 그의 은퇴후의 삶이 어떨까? 어떤것들이 있을까 해서
트위터의 계정을 만들고, 첫번째 Follow를 한지 정확히 오늘이 3개월이네요
저의 첫 트윗은 1월21일이네요
김연아와 빌게이츠와 이외수를 현재 follwing하고 있습니다.
6:29 PM Jan 21st via web
6:29 PM Jan 21st via web
FOLLOW했습니다. 우리의 연아양은 follow후 전혀 활동이 없어서 심심한 반면, 이외수님의 경우
140자에 해당하는 촌철살인의 글귀로 제가 트윗에 입문하는데 결정적인 흥미를 제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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